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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ON THE BAR

​온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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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Construction

Photograph

Category

Date

Location

Area

Floor

Wall

Ceiling

NONESPACE

NONESPACE

NONESPACE

 

Commercial Interior Design / Bar

2018

52, Bupyeong-daero, Bupyeong-gu, Incheon

132 m²

Concrete

Plywood, Bronze Mirror

Bronze Mirrorsol, Reed Object

맥주 01.jpg

공간의 중심이 되는 bar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창구다.

맛있는 음료와 멋스러운 공간도 중요하지만,

그것들을 더 극대화하는 건 그곳에 있는 ‘사람’ 이라는 것.

이런 이유에서 bar라는 매개체는 이 공간에서 고객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장치이자 서로간의 이야기를 쌓아가는 아름다운 현장이다.

또한, 손님들의 반응을 가까이에서 확인 할 수 있어

그들의 취향에 맞게 큐레이팅 하는 중요한 공간이다.

고객의 취향을 기록하고,

신선한 재료를 보관하며,

함께 나눈 대화를 저장하는 곳이다.

Bar, 소통 그 이상의 의미

온더바는 바 위에서 이루어지는 먹고, 쉬고, 소통하는 모든 행위를 뜻하는데

세 분야 (barista, bartender, baker)의 전문가가 고객을 1:1로 응대하며 큐레이팅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공간의 중심에 자리잡은 바는 On The Bar의 철학과 정신을 대변한다.

이 설계는 바 위에서 “쉼”의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브랜드의 정체성”, 과거는 갈대밭이었던 부평의 “장소성”,

현재 편히 쉴 곳 없는 복잡한 시장의 “문제 해결” 이 세 가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Overview

Keyword

TINELESS HERITAGE

STORY

RESTFUL NATURE

COMMUNICATION

background1.png

Space

Concept

안락한 휴식처,

ON THE BAR

온더바는 현상학적 공간이다.

바람에 의해 움직이는 갈대(2만개)의 몸짓은 과거 갈대밭이었던 장소적 배경과 함께 포근함, 안락함, 외로움 등과 같은

감정으로 치환되어 공간을 경험하는 이들과 상호작용하여 정서적 치유 혹은 통감을 이루고자 했다.

공간의 컨셉은 “Nest” + “Bar”로서 집, 둥지, 휴식처를 뜻하는데

잔가지, 풀 등이 뭉쳐 생긴 둥지의 안락함을 모티브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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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는 ㅁ 자의 형태를 이루는데 세 가지(커피, 베이커리, 펍)의 컨텐츠가 경계를 허물고 조화되는 것처럼

서브드공간(오더&픽업)과 서번트공간(주방)도 하나로 구성되어 공간의 실용성과 위생적인 부분까지 보완하였다.

공간 안으로 들어서면 바다와 축을 함께하는 패브릭 오브제를 마주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남, 북 쪽에 창을 열어 맞바람이 들게 하고 예로부터 바람이 잘 통하는 ‘마’ 소재를 사용하였다.

이 얇디 얇은 천을 통해 제주의 바람을 내부로 끌어들여 시각적으로 직조하였다.

Space

Graphic

간단하지만 전달하고자하는 메세지가 확실했던 온더바의 시그니처 슬로건을 더 단순하게 풀었다.

가장 기본적인 조형 요소를 사용하여 그 메세지를 더욱 명확하게 보여주고, 복잡하지 않은 디자인과 단순한 직선 위에

동그라미가 아닌 집과 휴식처에서 느낄 수 있는 둥지의 안락함을 모티브로 삼았다. 

Logo Concept

logo concept.png

Circle : Rest

Straight line : Bar table

Assemble : On the bar

Logo

onthebar-logo.png

안식처의 느낌을 위해 둥지-갈대의 색감을 따스하면서 단정하게 변형한 컬러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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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HEBAR G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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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HEBAR Navy

color-3.png

ONTHEBAR

Signature Gradient

Typeface

​기본 폰트 - 윤고딕

ON

THE

BAR

바람에 의해 움직이는 갈대(2만개)의 몸짓은 과거 갈대밭이었던 장소적 배경과 함께 포근함, 안락함, 외로움 등과 같은 감정으로 치환되어 공간을 경험하는 이들과 상호작용하여 정서적 치유 혹은 통감을 이루고자 하였다,

바람에 의해 움직이는 갈대(2만개)의 몸짓은 과거 갈대밭이었던 장소적 배경과 함께 포근함, 안락함, 외로움 등과 같은 감정으로 치환되어 공간을 경험하는 이들과 상호작용하여 정서적 치유 혹은 통감을 이루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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