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rds
Archello Awards 2025 - 올해의 스튜디오 (Interior Design Firm of the Year)ARCHELLO AWARDS는 1,000개가 넘는 출품작을 평가해 각 카테고리별 파이널리스트 다섯 명을 선정하고,그중 단 하나의 WINNER를 결정하는 전 세계 건축/인테리어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시상식입니다. 논스페이스는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올해의 스튜디오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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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llo Awards 2025 - 올해의 카페 (Cafe / Restaurant of the Year)건축/인테리어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시상식 Archello Awards에서 논스페이스의 ‘선잠’이 카페/레스토랑 부문에서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WINNER를 수상했습니다. 선잠은 성북동 선잠제라는 잊혀 가는 문화를 감각의 전이를 통해 공감각적 심상으로 풀어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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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캄 경주 - 풀&스파천년 고도 경주의 지역성과 신라의 유산을 현대적 언어로 재해석하여 ‘모던 헤리티지 리조트’를 완성했다. 불국사의 청운교와 백운교, 동궁과 월지 등 역사적 모티브를 공간의 구조와 여정에 녹여내어, 단순한 물리적 리노베이션을 넘어 기억을 재구성하는 ‘헤리티지의 재건’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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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캄 경주 - 공용부 & 객실천년 고도 경주의 지역성과 신라의 유산을 현대적 언어로 재해석하여 ‘모던 헤리티지 리조트’를 완성했다. 불국사의 청운교와 백운교, 동궁과 월지 등 역사적 모티브를 공간의 구조와 여정에 녹여내어, 단순한 물리적 리노베이션을 넘어 기억을 재구성하는 ‘헤리티지의 재건’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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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촘촘은 이어령 선생님의 ‘끈의 관계론’을 바탕으로 한국적 환대의 태도를 재해석하여, 실과 매듭에 담긴 정성과 인연의 가치를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낸다. ‘정표(情表)’라는 컨셉 아래 정갈한 정성과 무한한 연결의 시퀀스를 공간에 구현함으로써, 잊혔던 관계의 온기를 회복하고 마음을 전하는 ‘환대의 완성’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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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치 남해 바래베이커리 - 메리디오네남해의 삶이 깃든 ‘바래’의 시간과 동선을 공간의 핵심 서사로 삼았다. 해안선을 닮은 곡선형 쇼케이스와 물결 조명으로 바래 길을 시각화하고, 죽방렴과 소쿠리 등 토속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남해의 기억이 흐르는 장소성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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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달임재 : 1899달임재 : 1899는 정관장이 126년간 지켜온 ‘시간을 건너뛰지 않는 기준’과 장인정신을, 달임이라는 고유한 행위로 그대로 드러내는 공간이다. 토양 관리부터 달임액 한 방울의 완성까지 축적된 정성과 검증의 과정을 숨기지 않고 보여줌으로써, 정관장의 헤리티지가 지금도 동일한 엄격함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한다.